완도 바다의 아들
1957년 전남 완도에서 태어났습니다. 다도해의 푸른 바다와 넉넉한 산을 바라보며 자란 소년은 이웃과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을 키웠습니다. 여름이면 바다에서 헤엄치고, 가을이면 산에서 뛰어놀던 평범하고도 행복한 유년 시절이었습니다.
1957년, 전라남도 완도에서 태어난 한 소년의 이야기
"바다와 산이 가르쳐준 책임감. 완도에서 나고 자랐기에 농어촌 주민들의 마음을 압니다."
현장에서 쌓아온 40여 년의 공직 여정
완도의 평범한 청년이 5급 공채(행정고시)에 합격합니다. "고향을 위해 일하고 싶었다"는 단순하지만 진심 어린 마음으로 공직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고향 땅 완도와 강진의 군수를 역임하며 주민들과 함께 현장을 누볐습니다. 책상이 아닌 논밭에서, 사무실이 아닌 어촌 마을에서 주민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었습니다.
평생 농어촌 현장을 누빈 경험을 바탕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임명되었습니다. 농민들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설계하고, 식탁 위 밥 한 공기에 담긴 농부의 땀을 국가 정책으로 보답했습니다.
2018년 제37대 전라남도지사로 취임, 2022년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도민이 행복한 전남'을 목표로 전국 최초·최고의 복지 정책들을 잇달아 실현하며 도민의 삶을 바꿔가고 있습니다.
숫자가 아닌 삶으로, 제도가 아닌 따뜻함으로
청년·신혼부부가 월 1만원으로 살 수 있는 공공주택. "집 걱정 없이 꿈을 키우세요"라는 마음에서 시작된 전국 최초의 정책입니다.
전국 최초로 도입한 '출생기본소득'.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전남의 미래가 시작된다는 믿음. 아이 한 명 한 명이 소중한 전남의 희망입니다.
묵묵히 땅을 일구고 바다를 지키는 농어민들에게 드리는 공정한 보상. 연간 60만원의 공익수당으로 수고에 감사를 전합니다.
풍요로운 전남의 바다가 에너지를 품습니다. 해상풍력과 AI 데이터센터로 다음 세대에게 좋은 일자리와 미래를 선물하는 투자입니다.
청년 창업·취업 지원금, 귀농귀어 청년 정착금, 청년 문화바우처까지. 떠났던 청년이 다시 전남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머물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갑니다.
블루이코노미 특화단지, 규제자유특구, 투자유치 인센티브로 전남을 기업하기 좋은 땅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기업이 들어오면 일자리가 생기고, 도민의 삶이 풍요로워집니다.
리얼미터 전국 지방행정 만족도 조사에서 전라남도가 12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도민 여러분이 주신 소중한 신뢰입니다.
멈추지 않는 도전, 계속되는 동행
광주·전남 상생을 위한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김영록 도지사는 "전남 22개 시군 어느 곳도 소외받지 않는 통합"을 강조하며 도민이 중심인 통합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형식을 벗어난 솔직한 대화. 김영록 도지사의 일상과 철학을 담은 인터뷰에서 "전례 없는 지지"에 대한 진솔한 소회를 밝혔습니다.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전례 없는 지지'를 받으며, 이념이 아닌 민생으로 도민의 마음을 얻었습니다. 당적을 넘어 도민 모두의 도지사가 되겠다는 약속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불편한 점이든, 응원의 말씀이든 무엇이든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도민 여러분의 한 말씀 한 말씀이
전남을 바꾸는 힘입니다."